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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이 돈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김해시보건소를 압수수색했다. 17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광역수사대 수사관 10여명은 전날 오전 김해시보건소를 압수수색했으며 직원들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자료 등을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보건소 직원들이 직무와 관련된 업체들로부터 돈을 받은 정황이 있어 정보 수집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했다"며 "현재 수사 초기 상황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건소 직무와 관련된 업체는 병원을 비롯해 의원, 약국, 유통 등 생각보다 많다&qu  [kim04091 - 12.10.18 08:46:57]

  • 경남 김해시가 참전명예수당을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하는 조례를 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65세이상 연령제한과 1년 이상 거주제한도 폐지해 10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지원대상은 6.25전쟁이나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고 전역, 퇴역, 면역된 군인, 경찰 국방부 장관이 참전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한 자다. 6.25 전쟁 참전자가 839명, 월남전쟁 참전자가 1085명으로 모두 1924명이다. 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 확대로 국가를 위해 희생봉사한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가 조금이나마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kim04091 - 12.10.17 09:02:34]

  •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16일 건설 현장에서 건축 자재를 훔친 이모(45)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8월21일 오후 5시께 김해시 장유면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허모(52)씨에게 H빔 철구조물을 가져가게 하는 등 5000만원 상당의 건축 자재를 훔친 혐의다. 경찰은 이씨가 최근까지 건설업체를 운영하다 사업 부진으로 부도가 나고 사기죄로 지명수배 되면서 건설 현장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kim04091 - 12.10.16 08:56:27]

  • 경전철 운행에 따른 막대한 적자를 국비로 지원받기 위해 해당지자체인 경남 김해시와 경기도 용인·의정부시가 공동대응한다. 김해시는 경전철 MRG(최소운영수입보장) 해결 방법인 도시철도철법 개정을 위해 3개시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전철 적자를 정부가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법 개정이 조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3개 시 시장과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김학규 용인시장이 경전철 MRG 문제에 공조하자는 의견을 냈고 김맹곤 김해시장과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동의했다. 김학규 시장은 지난 11일 김해시를 방문해  [kim04091 - 12.10.16 08:54:57]

  • 단풍이 곱게 물드는 맑고 청명한 가을 10월에 김해에서 다양한 전국단위 체육행사가 열린다. 오는 10월 13일 『제15회 전국 남․여 꿈나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0일에는 『전통무예와 락사서(樂射書)와의 조화 2012. 전국 국술원 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10월 26일에는 『제7회 김해가야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개최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주최하고 주관하는 『전국 남․여 꿈나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는 270여명의 선수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김해  [kim04091 - 12.10.16 08:41:36]

  • 10월 김해시민 교양강좌 안내

      [kim04091 - 12.10.16 08:40:17]

  • ○ 제17회 김해분청도자기 축제가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김해시 진례면 진례로 275-35 김해분청도자관 일원에서 “불의 축제, 600년 분청도자의 꿈”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김해시가 16회에 걸쳐 축제를 치르면서 분청도자기를 소재로 한 역사문화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축제의 우수성과 차별화 전략이 높이 인정받아 2008년2009년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로, 2010년 2011년 한 단계 높은 유망축제로 평가되는 영광을 얻었다. ○ 주요프로그램은 대형도자기 만들기와 도자기 진품명품찾기, 분청도자기의 흐름을 한눈으로   [kim04091 - 12.10.16 08:39:15]

  •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12일 형사처벌을 받게되자 이에 앙심을 품고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운 A(55)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2시45분께 술을 마시고 김해서부경찰서 진영파출소에 찾아가서 모 경위 등 경찰관 2명에게 욕설하며 35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앞서 지난 6일 후배 B씨에게 5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으나 B씨가 이를 거절하자 흉기로 위협해 형사 입건되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행패를 부린 것으로 나타났다.  [kim04091 - 12.10.15 08:56:11]

  • 추석을 앞두고 전 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했던 경남 김해 본산공단의 경용중공업이 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해고를 철회했다. 11일 금속노조 경남지부 등에 따르면 경용중공업 노사는 10일 회사의 회생 방안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사측은 해고를 철회했다. 노사 양측은 합의서에 따라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구성하고 이후 회생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해 나가기로 했다. 노조는 전날 회사 대표와 만나 해고철회 공문발송, 현장게시, 가정통신문 발송, 노사가 공동으로 발주사에 대한 영업 개시, 고용노동부 휴업지원금 요청, 순환휴직 조합 협의 후 실시,  [kim04091 - 12.10.15 08: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