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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불모산 산불 100㎡ 태우고 진화

    12일 오후 2시45분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 불모산 4부 능선에서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 산림 100㎡를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산림청과 경남소방본부는 산불진화헬기 2대와 진화인력 9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소나무 훈증목 등에 불이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뒷불감시와 함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한 조사하고 있다. 출처 : 뉴시스  [kim04091 - 12.10.15 08:51:57]

  •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15일 음주단속 경찰관을 차량에 매달고 끌고가 도주한 김모(30)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3일 오후 10시45분께 김해시 내동중학교 앞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남경찰청 제1기동대 소속 김모(28) 순경을 자신의 승용차에 매달고 3~4m 가량을 달아나다 그대로 도주한 혐의다. 도주 당시 김 순경은 운전석 창문이 열린 틈으로 손을 넣어 핸들을 잡고 있었으나 운전자 김씨가 갑자기 속도를 높여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주한 김씨의 신원을 파악해 다음날 오전   [kim04091 - 12.10.15 08:50:50]

  • 「화포천습지」생태공원 개장 및 생태학습관 개관

    자연과 인간, 생물들이 함께 노니는 “생태체험장”으로 변신 - - 민·관과 기업이 합심해 일궈낸 5년간의 결실, 모범사례로 각광 - ❍ 김해시는 “물과 흙과 생명이 함께 하는” 테마로 화포천습지생태공원 개장과 생태학습관 개관식을 오는 9월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09년 3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하천협회가 주관한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이 곳은 전국 3,885개 하천 가운데 생태적 측면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화포천습지생태공원은 총 면적 80ha  [gimhae0486 - 12.10.12 09:35:53]

  • 제17회 분청도자기 축제

      [lmj1123 - 12.10.12 09:32:52]

  • 【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부산경찰청 김해공항경찰대는 11일 국내에 불법체류하면서 불법외환거래 혐의로 수배 중이던 캄보디아인 K(31)씨를 외국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해공항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K씨는 지난 2008년 5월 14일부터 올해 4월 26일까지 국내에 체류 중인 캄보디아 근로자 등으로부터 돈을 받아 정상적인 외국환 거래 절차를 밟지 않고 불법 거래하는 수법으로 1000억원가량을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금 의뢰인으로부터 미화 1000달러당 1만원의 수수료를 챙겨온 K씨는 한국과 캄보디아를 오가며 송금을 원하는   [운영자 - 12.10.11 09:01:36]

  • 경남 김해시가 막대한 경전철 MRG(최소운영수입보장) 재원마련을 위해 직원들의 인건비 20억원을 절감하기로 했다. 김해시는 김맹곤 시장이 연봉 1000만원을 반납하는 등 공무원 인건비 절감과 재정운용 10대원칙 등 내년 세출구조조정 계획을 9일 발표했다. 시는 시민들과 재정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솔선해 동참하고 경전철 MRG 지원을 위한 도시철도법 개정을 국회와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기로 했다. 공무원 인건비 예산 중 세부절감내역은 장기근속자 해외연수비 1억8500만원, 초과근무수당 7억3300만원, 맞춤형 복지  [kim04091 - 12.10.10 08:43:58]

  •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9일 심야에 여성 혼자 있던 편의점에 침입해 각목으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하모(21)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하씨는 지난 8일 오전 3시10분께 김해시 진영읍 A(52·여)씨가 운영하던 편의점에 각목을 들고 침입, A씨를 위협해 카운터 금고에 있던 현금 75만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하씨의 전단지를 배포하며 탐문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수사망이 좁혀오자 하씨가 이날 오후 6시5분께 김해 진영파출소에 자수했다고 밝혔다. 경  [kim04091 - 12.10.09 08:39:10]

  • 장윤정, 어느덧 10년…'왔구나 왔어'

    트로트 가수 장윤정(32)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6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왔구나 왔어'는 첫눈에 반한 사랑이 찾아왔다는 내용의 퓨전 트로트다. 국악기인 거문고, 소해금, 중국 전통악기인 비파 등의 연주와 명창의 판소리를 얹혀 맛을 더했다. 수록곡들은 장윤정의 '눈치코치' 등을 만든 작곡가 죄종은과 장윤정의 '이따, 이따요'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의 작사가 박진형 만들었다. '준비됐나요'는 유키스의 '만만하니' 등을 작곡한 프로듀서 프로페지웅의 멜로디에 장윤정이 노랫말을 붙였다. 장윤정 측은 "'준비됐나요'는 단 한  [kim04091 - 12.10.23 08:51:07]